문제
완성된 번역문만 남기면 어떤 원문에서 어떤 판단을 했는지 되짚기 어렵습니다. 완벽한 번역을 기다리는 동안 공유하고 검토할 수 있는 중간 산출물도 사라집니다.
접근
01
원문, 직역, 의역, 주석, 현대어 해설을 분리된 층으로 기록합니다.
02
경·품·단락 중 일정한 작업 단위를 선택해 검토와 재개가 가능하게 합니다.
03
AI의 제안은 근거와 함께 남기고 최종 판단은 사람이 수행합니다.
만들어진 변화
- 판단 근거의 보존
- 작은 단위의 검토
- 후속 연구에서 재사용 가능한 번역 자산
속도를 높이는 것보다 오류를 발견하고 고칠 수 있는 구조가 먼저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