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ve는 두 개를 넘기지 않는다
모든 중요한 일을 Active로 표시하면 상태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이번 사이클에 실제로 시간을 배정할 프로젝트만 Active로 둡니다.
나머지는 버리는 대신 Maintenance, Shaping, Waiting으로 옮깁니다. 관심을 보존하면서 집중의 비용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완료 기준을 결과로 쓴다
‘개발하기’나 ‘연구하기’는 끝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배포 가능한 화면, 제출 가능한 문서, 검토가 끝난 단락처럼 확인할 수 있는 결과로 적습니다.
완료 기준이 선명하면 AI에게 일을 맡길 때도 범위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매주 다음 행동 하나를 고른다
거대한 계획보다 다음 행동 하나가 프로젝트를 움직입니다. 외부 의존이 있으면 Waiting으로 옮기고,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행동을 다시 찾습니다.
주간 리뷰의 목적은 더 많은 일을 약속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현실에 맞게 시스템을 갱신하는 것입니다.